모양과 색을 고르고 마음을 적어주세요.편지는 2027년 1월 1일 0시에 열려요.
지금까지 13통의 편지가 모였어요
To. 새해님께
보내는 사람 이름은 받는 분에게 보여요.
열리기 전까지는 받는 사람도, 보낸 사람도 내용을 볼 수 없어요.
1월 1일 0시부터는 우체통 주소를 아는 사람이 읽을 수 있어요. 보내면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동의하게 돼요.